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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tter playstore 등록

이전에는 앱을 등록할 때 이름이 구글 개발자 콘솔이였던가 그랬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구글 플레이 콘솔로 바뀌었나?

 

너무 긴텀 단위로 가끔 이용을 할 일이 있어서 그런가 신규로 등록을 할 때 마다 항상 뭔가가 바뀌어 있는거 같다. 점점 복잡해 지는거 같고

 

여하튼 앱을 등록을 하려면 구글 플레이 콘솔이라고 쳐서 들어가면 된다.

개발자로 최초에 하려면 $25달러를 평생 한번 내야 한다. 난 이미 오래전에 해놨기 때문에 이 과정은 필요가 없고 바로 앱 등록 하기를 하면 된다.

 

자 이제 앱을 등록을 해보자.실제 빌드된 파일 업로드 이전에도 해야 할 것은 몇가지가 있다.

 

 

로그인 후 나오는 화면에서 오른쪽 앱 만들기를 눌러서 신규로 생성을 하자.

앱 이름 / 앱이 게임인지 아닌지 / 유료인지 무료인지 선택하고 입력하는 란이 나온다. 유/무료 여부는 앱을 게시하기 전에는 수정이 가능하고 게시한 후에는 무료앱을 유료로 바꿀 수 없다.

그리고 아래쪽 선언부엔 개발자 프로그램 정책 / 미국 수출법 체킹하는 체크박스가 있다. 둘 다 체킹을 해주고 아래쪽 앱만들기 버튼을 눌러서 마무리 하자.

 

다음 페이지가 나오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등록을 해야 할 시기이다. 테스트를 내부적으로 할 수 있지만 우선 앱설정이 우선이다.

 

1.앱 액세스 권한 : 특별한 액세스 권한이 없어도 모든 기능이 이용이 가능하면 첫번째를 아니면 전체 또는 일부 기능이 제한됨을 선택하면 된다. 

 

두번째의 경우 안내 멘트를 추가 할 수 있다.

노멀한 상황이야 별다리 할것 없지만 일부 기능 제한됨으로 하면 아래쪽 적용이 비활성화 되어 있다. 새 안내 추가를 하여야지만 활성화가 된다.

새 안내 추가를 누르면 창이 하나 뜬다. Google에서 안내가 적용되는 시나리오를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 이름을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미국 사용자 대상'이라고 입력합니다. 라고 나와 있어서 한국 사용자 대상이라고 입력을 하고 다른 안내 부분에 해당 필요한 내용을 기입했다.

 

 

 

 

 

데이터 보안

앱에서 필수 사용자 데이터 유형을 수집하는지 한다면 암호화 하는지 등등을 묻는 부분이 나온다.

 

 

예/아니오에 따라서 질의 갯수와 다음 진행이 틀려진다.

앱에서 필수 사용자 데이터 유형을 수집하거나 공유하나요를 선택시 나오는 데이터 유형 항목이다.

위치부터 이름/이메일주소/전화번호 등등의 개인정보, 건강 피트니스, 오디오, 사진, 파일 및 문서 여러 항목이 있으며 필요한 곳만 펼쳐서 선택을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된다.

 

데이터 사용량 및 처리 화면 이후 마지막으로 미리보기 화면이 나온다.

데이터 보안의 마지막 페이지이다.

개인정보처리방침으로 이동을 하면 링크 거는 페이지가 나온다. 그전에 페이지에서 나가시겠습니까?가 뜬다. 일단 나가야 하니 임시저장을 누르고 이동을 하자.

링크 거는 페이지다.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서를 만들어서 링크를 하여야 한다. 해당 문서는 개인정보포털에서 편하게 만들 수 있다.

https://www.privacy.go.kr/a3sc/per/inf/perInfStep01.do

 

다 만들고 난뒤에는 html파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업로드 후 링크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다음으로 앱 설정부분이다. 

 

앱 정보 - 기본 스토어 등록정보

그래픽은 스크린샷이나 앱아이콘등을 올리는 화면이다. 앱 아이콘은 최대 1MB 512 x 512이다.

앱 아이콘은 애초부터 크게 만들어 놓았다.

 

 

전화 부분은 앱의 스크린샷부분을 올리면 되고 최소 2장 최대 8장까지이며 png,jpeg, 사진 장당 8mb, 가로 세로 비율은 16대9 혹은 9대 16, 가로세로 길이는 320px * 3840px 사이여야 한다.

 

보편적인 일반전화/7인치/10인치 태블릿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맞춤 스토어 등록정보는 해당 사항이 있을 경우 하면 되고 난 아니니 스토어 설정으로 넘어간다. 카테고리를 정하고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연락처를 적는 부분이다.

이메일 부분만 별표이고 전화번호와 웹사이트는 선택사항이다.

 

다음 왼쪽 메뉴 중 프로덕션을 선택한다.

 

혹은 대시보드를 이동하여 대시보드 문구 바로 아래쪽 앱 설정을 시작하세요의 더보기를 누르면 항목이 나온다.

여기서 아래쪽 Google Play에 앱 게시 에서 할일은 국가 및 지역을 설정하고 새버전만들기를 통해서 앱을 올리고 하는 과정이다.

먼저 국가/지역 추가를 누른다.

한국만 서비스 할경우 대한민국으로 검색후 체크 해서 아래쪽 국가/지역 추가를 눌러서 완료하자.

아니라면 전체 국가를 선택하면 된다.

 

자 이제 출시 대시보드나 출시로 가보자. 최초에는 아무것도 없다. 당연히 올린게 없기 때문이다.

새 버전 만들기를 누르자.

apk가아니라 app bundle을 업로드 해야 한다. 

앱 파일을 올리는 부분과 아래쪽은 개발자에게만 보이는 출시명, 출시노트 입력란이 나온다.

업로드를 하면 앱서명키 생성중 -> 앱서명키 생성중 -> 앱 업로드 중으로 보여진다.

 

출시명은 필수로 입력해야하며 개발자만 볼 수 있다.

출시 노트는 사용자에게 보여진다. 버전업을 했으면 뭐가 달라졌는지 적을 때 필요하다.

업로드 완료가 되면 항목이 하나 생긴다.

파일형식 / 버전 / api 수준 / 타켓 sdk / 레이아웃 갯수 / 필수기능 등등이다.

 

번들파일을 올리고 출시명을 적어도 버전 검토가 활성화 되지 않는다. 저장을 눌러야 한다. 저장을 누르면 화면이 재로딩 되면서 버전 검토가 활성화 된다.

 

변경사항이 저장되었습니다. 이제 버전을 출시하기 전에 검토할 수 있습니다.

 

버전 검토를 누르면.. 

앱이 다 완성이 되었으면 테스트가 필요하다. 기기별로 나는 괜찮은데 넌 어떤지. 생각도 못한 버그가 있는지.

속도가 어떤지 등등이다. 

 

위치 같은경우는 포그라운드 퍼미션은 괜찮지만 백그라운드 퍼미션이 있다면 좀 더 복잡하고 할게 많아진다. 사용하지 않으면 퍼미션에서 제거하자.

 

마지막으로 프로덕션 트랙으로 출시 시작을 누르고 기다리면 된다.

 

모든게 마무리가 되면 프로덕션 트랙으로 출시 시작을 누르자.

검토중이라는 메시지가 뜨고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22.02.23. 오후 5시 21분

테스트를 해야 할 경우 항목이다.

개발하는 과정도 쉽진 않지만 배포하는 부분도 몇년전에 해본적이 있는데 지금 다시 본다면 많이 바뀌고 많이 뭔가가 생겼다.

그래서 그때 익히고 있더라도 지금은 거의 다름을 느끼고 새로 알아봐야 하는 경우가 있다.

 

공식문서 메뉴얼에는 설명이 잘 정리가 되어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 이 부분을 금방 이해하는 사람도 있는반면에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뭐 익숙해지고 읽어보지 않아도 기억이 될려면 반복하는거 밖에는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