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 만들거나 해서 광고를 붙일려면 당연하게도(?) 우선은 애드몹을 가입을 하여 붙이면 된다.


구글 계정은 대부분 있기 때문에 해당 아이디로 가입을 해도 되고 새로운 아이디로 해도 된다. 가입 과정이 어렵지는 않고 쉽게 할 수 있다.

딱 한번만 가입을 하고 생성을 하면 된다.


특별히 어렵게 뭔가를 해야 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번거롭지는 않다.나의 기준을 토대로 한번 가입을 해보도록 하자.


구글 애드몹 가입하기


기존의 지메일로 브라우저에서 로그인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애드몹으로 이동을 했더니 생년월일이 없다고 경고가 나온다.



계속하려면 여기에서 해당 정보를 업데이트 블라블라에서 여기를 누르고 이동을 해서 자기자신의 생일날짜를 입력하자.



그리고 다시 이동을 하면 별 이상이 없다면 가입하신 것을 환영합니다란 메세지가 나온다. 



그리고 제일 아래쪽에 약관 선택을 하고 admob 계정 만들기를 눌러서 진행하면 된다.



그 다음으로는 연결된 계정으로 메뉴얼 메일이 하나오고 설문조사를 간단하게 하게 된다.


기존 애드센스 계정 및 Google Ads 계정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계정 중 하나를 취소 또는 해지하면 AdMob에도 액세스 할 수 없게 됩니다란 메세지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화면으로 넘어간다.



이제 앱을 위한 부분을 만들어야 하는데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이미 구글 플레이에 등록이 되어 있거나 아직 안되어 있는 경우로 나뉜다.


하나를 테스트로 만들어 보자.



나의 경우는 아직 서비스중인 부분이 없기 때문에 아니오를 선택.


앱을 Google Play 또는 App Store에 게시하셨나요? 아니오



앱 이름과 안드로이드인지 ios인지 플랫폼을 선택해 준다.


그러면 앱이 추가가 되고 관련된 id도 생성이 되어 화면에 노출이 된다.



바로 앱을 위한 광고단위를 만들어보자.


크게 3가지가 있는데 나는 배너 형태로 만들어 봤다.



구별하기 위한 단위 이름을 적어주자.



그다음 나오는 코드번호를 잘 기억을 해서 앱개발시에 잘추가를 하면 된다.



그 밖의 왼쪽 메뉴를 눌러보면 만들어진 목록이라던지 보고서 등을 통해서 필요하다면 살펴 보면 된다.



앱안에 추가를 할 경우에도 처음 한번만 헤메고 나면 그 다음에는 비슷한 수순의 반복이기 때문에 잘 기억을 해 두면 된다. 


그리고 한 몇시간 기다리면 계정이 승인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라는 메일이 한통 오고 그때부터 광고가 나온다.


개발시 광고가 나오지 않거나 보이지 않으면 코드가 문제인지 광고가 문제인지 초기에는 모르기 때문에 자기 앱코드 id를 활용해서 테스트를 해서 보이지 않는다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샘플 아이디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서 이상없는지 확인해 보면 된다.


구글 샘플 앱 아이디 : ca-app-pub-3940256099942544~3347511713


배너 광고 : ca-app-pub-3940256099942544/6300978111

전면 광고 : ca-app-pub-3940256099942544/1033173712

전면 동영상 광고 : ca-app-pub-3940256099942544/8691691433

보상형 동영상 광고 : ca-app-pub-3940256099942544/5224354917

네이티브 광고 고급형 : ca-app-pub-3940256099942544/2247696110

네이티브 동영상 광고 고급형 : ca-app-pub-3940256099942544/1044960115


위 부분은 애드몹의 퀵스타트 페이지등을 보면 발견할 수 있다.


기본적인 부분은 이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이제 멋진앱을 만들면 된다. 네이티브 코드로 만들어도 되지만 요즘은 두 플랫폼을 모두 지원을 하는 nativescript with (ts, vue, angular)나 react native, cordova, ionic등도 있기 때문에 제작할려는 형태에 따라서 선택을 하면 된다.

이전에는 webview에서 동작을 하고 실제 내용은 웹페이지가 되는 부분만 있었지만 지금은 그 보다 다양한 것들이 많이 남아있다.


그리고 두 플랫폼을 지원을 한다 하더라도 실제적으로는 세세하게 각 플랫폼적으로 조금은 조정하고 만져줘야 하는 부분은 있기 때문에 관련된 타겟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된다.


webview에서 올려서 할것인지 네이티브로 할 것인지 네이티브로 변환이 되게 할 것인지는 서비스 형태에 따라서 어느정도 판단하고 선택 하면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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