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브라우저로 간편하게 이전 오락실게임을 해보거나 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다.물론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불필요한 경우이다.

게임을 환장할정도로 좋아하기 때문에 새로운 게임이 나오거나 관심이 가는 것이 나오면 꼭 한번 해보거나 공략집을 보곤 한다.


그런것이 발달되지 않았을 어렸을 적에는 오락실에 동전을 들고 가서 기다리다 하곤 했었는데 스트리트 파이터 같은 대전격투를 좋아했기 때문에 기술표등을 출력을 하면서 즐겼던 기억이 있다.


화려한 그래픽과 여러가지 퀘스트등의 방대한 게임도 좋지만 간단 간단하게 시간 때우기용이나 오락실에서 어릴 때 해봤던 지금 보면 그래픽이나 게임방식이 단순해 보이지만 그래도 재미가 있기는 있다.


PC로 즐기는 추억의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 해보기


온라인으로 해보는 방법은 없을까? 있다. 


컴퓨터와 브라우저 등의 발달로 이전에 구현이 안되거나 별도로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야 꼭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이제는 브라우저만 있으면 지원이 되는 서비스나 기능이라고 해야할지 그러한 것들이 많이 생겨났다.


뭐 그래픽을 기대하고 하는게 아니고 어릴적 추억도 있고 안해보거나 내가 태어나기전에 나왔다가 사라졌던 것들도 다시 해보면 재밌는 것이 있다.

html5 방식이기 때문에 크롬등을 이용해서 하면 무난하게 별문제 없이 플레이 해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특히 닌텐도64나 세가 게임, 어릴적에 집에 있었던 너무 갖고 싶었던 게임보이용 게임, 네오지오, 캡콤, 마메, nec등의 게임이 분류별로 있어서 원하는걸 해볼 수 있다.



아타리 게임은 들어만 봤지 나도 해본적은 없었는데 알고 나서는 간간히 해보는데 꽤 재밌는 것이 많이 있다. 오락실에서 한두개는 본거 같기도 하고...


https://www.playretrogames.com


실제 내가 알고 있는 게임이름과 틀리겠지만 그것이 일치 하지 않더라도 대충 그림을 보면 먼지 알거 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서 재밌는것은 손대면 끝까지 해보는 경우도 몇몇있다.


디펜스 장르게임도 정말 재미있어서 대부분 해본거 같다.


하기 위해서 별도로 피씨에 설치를 해야 할 부분이 없고 브라우저만 있으면 된다.

canvas에 그리는걸 보면 html5와 기존에 있던 롬등으로 에뮬레이팅 하는 방식인가.나 같은 경우는 속도등이 느리거나 하는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플래시로 돌아가는건 아닌거 같은데 모든것을 다해본건 아니니 아닐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별도로 깔아야 하는 프로그램이 없다.


하고 싶은걸 누르고 조금 기다렸다 스킵하고 나면 start 게임 버튼이 나온다 조금 기다리면 키패드 설명 부분이 나오고 에뮬레이터가 로딩이 되면 플레이 해볼 수 있다.



플레이 진행중인거 까지 다운로드 받아서 다음에 업로드를 해서 계속 이어 할 수도 있다. 브라우저 포커싱을 벗어나면 자동으로 멈춰진다.


사운드도 나오는데 방심하고 있다가 나는 너무 커서 깜짝 놀래서 줄여놓았다.


플레이 하기 위해서 뭐 복잡하거나 할 필요없이 조금 기다리고 키셋팅 잘보고 게임을 하면 된다.

필요하다면 플래쉬로 구현이 된 에뮬레이터로 해볼 수 있는데 요즘은 기본적으로 차단이 자체적으로 되기 때문에 나는 그냥 기본인 html5 emulator방식으로 하고 있다.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가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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