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자체가 모니터를 많이 봐야하는 직업이고 해서 뭐라해야하지 눈을 쓸 일이 많다고 해야 하나.이번에 눈 실핏줄 터짐 현상이 있어서 왜 그런지 원인은 뭐고 치료나 대처방법등의 조심할 부분은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게 되었다.

살아오면서 이랬던 경우가 잦은 것은 아니고 엄청 드물게 일어나곤 했었다.

이전에 다니던 직장내의 동료는 좀 더 잦게 발생을 하게 되었고 본인도 모르고 있고 해서 알려주고 걱정스러웠던 적이 있었는데 나도 가끔은 터져서 뻘겋게 보이다 보니 신경이 쓰여지기는 하다.


눈 실핏줄 터짐 원인과 대처


늘 사용을 많이 하고 감고 쉴 시간보다는 뜨고 보는 시간이 훨씬 많고 근래에는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좀 더 시간을 투자하다보니 무리가 간건지 피로가 쌓인건지 면역력도 약해진 기분이다.


오랫동안 CRT 모니터 시절부터 봐서 그런건지 늘 눈이 건조한 편이였는데 이번에 가려워서 지속적으로 비비고 하다보니 그 쯤에 실핏줄이 터진거 같다.


결막염에 걸렸을 때도 조금 충혈이 될뿐이지 이런적은 드물었는데 힘을 순간적으로 줘서 뭔가를 들어야 하거나 할 때 안압이 높아져서 터질 수 있다고 하는데 그때 그 직원과 나 역시도 그래서 그랬던 적은 없었던지라 애매했다.

렌즈도 많이 사용하는 편이기는 해서 이러한 이유로 터질수도 있는데 나 같은 경우는 안경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 원인은 아닌거 같고 여러가지 이유나 발생하는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지속적으로 쎄게 비벼서 그런거 같다.



잠을 참으면서 작업을 하다보니 간지럽기도 하고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눈이 마르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 좌우로 비볐는데 순간 시원하긴 했는데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니 벌겋게 되어 있었다.


최근에 들어서 잠을 좀 많이 줄이고 코딩을 너무 많이 해서 쉴 시간이 매우 부족하긴 했었는데 그게 그 다음날도 패턴이 지속이 되고 그게 반복이 되다 보니 그럴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적으로 몸도 피로하고 눈도 피로해서 나온것으로 나의 경우는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좀 휴식을 취해야 할 시기인거 같다.



심할 경우는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기도 하는데 다행히도 길어야 몇일 지나면 조금씩 옅어지면서 없어지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가본적은 없다.


이번에도 이런 증상이 생기고 난 뒤에 실제 아프거나 하는 경우는 없지만 거래처와 미팅을 해야 하거나 할 때나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해야 할 때 첫날 아니 둘쨋날까지는 애매했다.

다행이도 별다른 이슈는 추가적으로 발생을 하지는 않아서 짧게 회의를 마치고 오긴 했지만 복도를 걸어오면서 뭔가가 허탈한 기분이였다.


그래도 남아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일정등을 좀 탄력적으로 조절을 할 필요가 있을거 같다.



나도 자연적으로 스스로 치료가 되지 않았다면 아마 가야 했을 것이다.아무튼 그러고 난뒤에 좋다는 당근이나 알려진 결명자차등을 좀더 섭취하기도 했다.


내 정신은 멀쩡하다 하더라도 내몸은 나이에 맞게 늙어가고 있다는것을 가끔 느끼기도 하는데 좋은 음식이나 비타민등을 섭취를 해야 하고 관리아닌 관리를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것 이외에도 이전에 없던 증상이 간혹 생기기도 하는데 눈꺼풀이 떨린다던지 몸에 뭐가 났다가 없어진다던지 급기야 눈 실핏줄이 터진다던지.


주기가 짧아지는건 아닌거 같은데 쉴 때는 정말 푹 쉬어줘야 겠다.



특히 잠자기 전에 불끄고 누워서 이리저리 하는 스마트폰 이용도 자제를 해야 할 거 같다.


하긴 그렇게 산지 꽤 되었기 때문에 잔다는 의미보다는 기절한다는게 더 가까울려나..


이번에 눈 실핏줄이 터져서 뻘겋게 되고 난 다음에는 정신이 번쩍들면서 좀 정말 쉬고 충전을 좀 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안아프거나 겪어보지 않은 증상이 어느순간부터 일어나면 걱정이 조금씩 되는 것은 사실이고 그 때가서 여러가지 찾아보기도 하고 조심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마냥 쉴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저 아무일 없이 큰일 아니기를 바라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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