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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린터 폐토너통 설치 또는 교체 C7-1131 에러 해결 방법

 

폐토너통 설치 또는 교체 에러 메세지(코드  C7-1131에러) 해결 방법

프린트를 쓰다보면 종이걸림이나 종이를 못 말아올리는 경우, 토너가 없거나 인식 못하는건 자주 겪는 일이라 익숙하고 또 해결이 어렵지 않다.

 

그런데 정말 드문경우가 발생을 해서 프린터를 새로 사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이것 저것 찾아보기도 많이 했고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못 쓰니 회사에서 출력을 간간히 하기도 했고 여러모로 출력이 안되면 불편해 진다.

삼성 프린터 폐토너통 설치 또는 교체 C7-1131 에러

분명히 토너는 충분한거 같고 종종 겪는 뚜껑 열어서 센서부분을 휴지로 닦아주고 해도 이번에는 돌아오지 않았다.

해당 에러 발생빈도가 점점 늘어나더니 급기야는 출력만 하면 바로 에러를 뱉어내었다.

 

오래쓰긴 했지만 또 생각해보면 오래쓴건 아닌거 같고 새로 사긴 아깝고 토너가 문제인가 하고 토너 색깔별로 사기도 부담되고 해서 이리 저리 찾아보다 결국 해결하게 되었다.

 

다른 브랜드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는 삼성 프린터를 사용중이므로 증상은 출력을 시도할 경우 출력이 되지 않는다.그리고 프린터 기기에 가서 메세지를 보면 폐토너통 교체/ 설치라고 나와 있다.

보통 컴퓨터 화면에도 보면 출력 프로그램 창이 띄워지면서 내용을 보여준다. 거기에 적혀 있는 에러코드가 C7-1131이다. Replace or install waste toner container 머라머라 띄워져있다.

해결 방법은 말 그대로 폐토너통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청소를 해주면 된다.

처음 겪는 일이라 토너문제인줄 알았는데 그 부분이 아니였다. 자주 겪지 않다 보니 더 모를수도.

 

메세지 나온대로 교체를 할려면 검색을 통해서 자기 모델에 맞는 삼성 프린터 폐토너통을 구입을 해서 하면 된다. 나는 당장 써야 하고 우선 청소를 해서 해결은 하고 싶고 해서 도전해 보게 되었다.

 

우선 가루가 많이 날리니 방이나 마루 일하는 공간에서 하면 안되고 다른곳으로 옮겨준다.

그리고 뚜껑을 열어 토너를 하나하나 분리를 하자. 빼기는 어렵지 않다.

 

손잡이를 잡아서 당기면 쑥하고 빠진다. YMCK 색깔이기 때문에 4개를 다 빼자.

다 빼고 나면 왼쪽의 ymck 스티커가 붙어져 있는것이 바로 토너통인것이다. 이 녀석도 잡고 당기면 손쉽게 빠진다.힘으로 빼지말고 그냥 당긴다는 느낌으로 하면 잘 빠진다.

빼면 그리 크지 않은 통이 하나가 나온다.  위쪽으로 구멍이 있고 옆쪽에 센서로 보이는 뭔가가 있다. 센서가 아닌가. 맞나 뭐 아무튼

 

위쪽 구멍을 거꾸로 하여 털어주면 찐한 초록이라 해야 하나 그런 가루가 나온다.보는거 처럼 통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

얼만큼 나오겠어 하지만 폐토너통 교체 에러까지 나오면 꽤 많이 들어 있고 생각보다 한참 털어야 된다.

어떤 건물에 사람 인적이 3만년은 없었던 모습처럼 가루가 많이 나온다.

조금 나오겠지 하고 대충 쓰레기가 쌓인곳에 턴게 후회되는 순간이다.그래도 이미 붓기 시작한걸 어쩌랴 마무리 해야지

더 이상 나오지 않을때까지 이리 저리 돌려가며 깔끔히 털어준다. 옆면에 센서처럼 보였던 부분으론 최대한 가루가 안날리게 하면 더욱 좋다.

 

다 털고 난뒤 휴지나 물티슈로 통 옆도 깨끗이 닦아준다. 또 한 몇년간 뺄일이 없을테니 말끔하게

 

반대편. 센서 부분에 뭔가 가루? 이물질이 많으면 새로 끼워도 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다. 투명 플라스틱으로 덮여있지만 자세히 보면 안쪽에도 가루가 들어가 있다.

그러니까 처음 털때부터 조심해서 털어주고 다 한 뒤에는 깔끔하게 닦아준다.

다시 역순으로 프린터에 끼워 준다. 끼우는 부분도 맞게 되어 있어서 좌인지 우인지 아래인지 위인지 헷갈릴 필요가 없다.

그리고 토너도 아래부터 차근 차근 끼워준다. 나 같은 경우 순서가 아래부터 검은색, 파란색,분홍색, 노란색인가

다 장착했으면 뚜껑을 닫고 테스트 인쇄를 해본다. 나의 경우는 그래도 폐토너통 교체 에러 메세지가 또 나왔다. (c7-1131).

그래서 다시 다 빼고 아까 찝찝했던 통의 센서 부분을 기준으로 털어주고 센서도 다시 닦아서 재장착. 다시 프린팅. 이번엔 성공을 하였다.

한 몇일 써보았는데 이상이 없이 다시 사용이 되었다. 

몰랐다면 아마 처음엔 토너 4개를 다시 샀을 것이고 그래도 안됬으면 프린터를 다시 샀겠지.

폐토너통이란걸 몰랐으니까.

검은 글자의 텍스트만 이루진거 말고 컬러 사진도 출력했는데 색깔별로 이상 없이 나왔다.

검색해보니 모델별로 다양하게 팔고 있다.

역시 겪어봐야 관심이 가지고 알게 된다.

 

첨엔 진짜 별짓을 다했다.

 

수평이 안맞나 싶어서 평평한곳에 해보기도 하고 가루가 많이 나와서 그런가 하고 닦기도 하고 가끔씩 청소를 해주긴 해야 할 거 같다. 괜시리 돈 아낀 기분.